{"product_id":"remain","title":"리메인","description":"\u003cp\u003e\u003c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u003eThe Essences(디 에센스): Act II - The Geometry of Time(제2막 - 지오메트리 오브 타임)\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시간의 가치를 담아낸 경이로운 한 가지 표현. 샌달우드와 장인의 손길이 닿은 오크우드 배럴을 이용한 더블 인퓨전(Double Infusion)이라는 혁신적인 과정을 통해 탄생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각 향수는 30%의 퓨어 퍼퓸 오일을 함유한 고농축 에센스로, 샌달우드 칩과 오크우드 배럴에서 더블 인퓨전 공정을 포함하여, 6개월간의 세심한 숙성 과정을 거쳐 깊이 있고 다층적인 향의 세계를 구현해 냅니다. 아무아쥬가 1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보틀 디자인에 담긴 이 에센스는, 후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장인 정신의 극치를 구현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리메인 - 퍼퓨머 피에르 네그랭\u003c\/p\u003e\n\u003cp\u003e모든 시작이 응축된 원점은 순수한 가능성과 창조의 불씨가 피어오르는 순간입니다.\u003cbr\u003e\u003c\/p\u003e\n\u003cp\u003e싱그러운 아로마틱 스파이스가 컴포지션의 서막을 열면, 당근과 베르가못이 황금빛 광채를 더하며 감각을 깨웁니다. 하트 노트의 바닐라는 원초적이면서도 벨벳처럼 부드러우며, 세련됨과 거친 야성이 공존하는 역설적인 매력을 드러냅니다. 일랑일랑과 자스민의 따스한 플로럴 향이 이를 감싸며, 빛을 머금은 듯 천상의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베이스 노트에서는 신성한 프랑킨센스와 묵직한 샌달우드, 카스토레움이 향의 중심을 잡아주며 퍼퓨머리의 기원을 떠올리게 하는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u003c\/p\u003e","brand":"The House of Amouage Korea","offers":[{"title":"100ml","offer_id":43261003202678,"sku":"41126","price":670000.0,"currency_code":"KRW","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55\/6057\/6118\/files\/Amouage_Essences_Commercial_2048x2048px8.jpg?v=1775454124","url":"https:\/\/www.amouage.kr\/products\/remain","provider":"The House of Amouage Korea","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