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힘

쿠엔틴 비쉬 가 만들어낸 새로운 두 가지 장엄한 향, 디시전과 이그지스턴스를 만나보세요. 디시전은 변화의 찰나를 포착하고, 이그지스턴스는 영원의 고요함을 담아냅니다.

디시전
후각을 일깨우는 섬광 같은 첫인상의 디시전은 프랑킨센스, 베르가못, 미르, 주니퍼 베리에서 느껴지는 시원한 우디 향과 시트러스 미네랄의 청량한 생동감으로 불확실성의 어둠을 걷어냅니다. 아틀라스 시더우드의 빛나는 윤기에 힘입어 그 광채가 더욱 널리 퍼져 나갑니다. 마침내 베이스의 따뜻한 바닐라 향이 수용의 감정 뒤 찾아오는 심오한 해방감을 전합니다.

주니퍼

시더우드

바닐라

지금 쇼핑하세요
이그지스턴스
이그지스턴스는 가슴 저미는 은방울꽃의 노트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섬세하고 연약한 향기에 프랑킨센스가 더해져, 놀라울 만큼의 확장성을 선사합니다. 향이 피어오르며 알데하이드 노트는 티 없이 맑은 순백의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하고, 로즈는 살아 숨 쉬는 듯한 생동감을 더합니다. 베이스 노트의 랍다넘과 벤조인은 향의 풍경을 대지의 심오하고도 현실적인 숨결로 연결합니다.

은방울꽃

프랑킨센스

발삼

지금 쇼핑하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정은 고요하고 외딴 곳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아름답고 풍요로운 오만의 땅으로 이주하자마자, 언젠가는 그 최정상에 꼭 오르리라고 다짐했죠… 그곳에 다다른 경험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특별했습니다. 분명히 대지에 닿아 있으면서도, 동시에 허공을 유영하는 듯한 느낌이었죠. 낯설고 혼란스러운 감각이었지만, 이상하리만큼 평온하고 해방감이 들었습니다.

- 르노 살몽, 아무아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향수 2종 만나보기